'스님과 손님' 이주빈 "법륜스님 만나려고 뉴욕 여행 포기"
SBS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 19일 방송
- 이지현 기자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이주빈이 법륜스님을 만나기 위해 뉴욕 여행까지 포기했다고 밝혔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새 예능 프로그램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에서는 배우 이주빈이 인도 콜카타에서 방송인 노홍철, 배우 이상윤 등 출연진을 만났다.
노홍철이 조심스럽게 말을 놓아도 되냐며 대화를 시작했다. 이어 어떻게 합류하게 됐는지 물어봤다.
이주빈이 "원래 법륜스님 영상을 많이 봤었다. 한때 하도 많이 봐서 친할아버지 같은 느낌"이라고 고백했다.
특히 그가 "오늘 뉴욕으로 여행 가는 일정이 있었는데, 갑자기 (제작진이) 연락해서 뉴욕 가는 걸 포기하고 인도에 왔다"라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이상윤이 "티켓을 사 놓고 그런 거냐?"라며 깜짝 놀랐다. 이주빈이 "그렇다. 다 해놓고 있었는데, 한 2주 전에 그랬다"라고 밝혔다. 출연진이 "야~ 너무 신기하다"라며 재차 놀라워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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