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한형' 전소미 "아이오아이 재결합해서 다행"…이유는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18일 공개
- 이지현 기자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전소미가 아이오아이 재결합에 관해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18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짠한형 신동엽'에는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멤버 전소미, 최유정, 청하, 유연정이 등장해 MC 신동엽, 정호철을 만났다.
이들은 아이오아이 첫 활동 기간이 약 9개월이었다며 너무 짧았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전소미가 "재결합해서 다행이지"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우리 재결합 못했으면 그 영혼이 한 맺혀서 정말로 우리가 못 떠났을 거야"라고 해 웃음을 샀다.
멤버들이 크게 공감했다. 유연정은 "팬들이 정말 좋아해 줘서 부담감도 크지만 그만큼 더 심혈을 기울여서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아이오아이는 또 "10년 만에 드디어 팬덤 이름이 생겼다. 한이 많다, 우리가"라며 "그동안 팬덤 명도 없고, 제대로 된 소통도 없어서 한이 많았는데, 드디어 이번에 풀 수 있다"라고 털어놨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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