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박보영, 제주 바다도 반한 청량한 동안 미모…"인간 방부제?"[N샷]
- 김민영 기자

(서울=뉴스1) 김민영 기자 = 배우 박보영(36)이 변함없는 동안 미모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박보영은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헬로 제주"(hello Jeju)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보영은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청량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데님 셔츠 차림의 박보영은 생수병을 머리 위에 올린 채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꾸밈없는 내추럴한 스타일에도 빛나는 동안 비주얼과 맑은 피부가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진짜 하나도 안 늙는다”, “보영 배우님은 인간 방부제”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보영은 지난 8일 개최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드라마 '미지의 서울'로 TV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minyoung392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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