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3' 박지현 "과거 집 잘 살아…中서 한식 레스토랑 운영"
'전현무계획3' 15일 방송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박지현이 부모가 과거 중국에서 한식 레스토랑을 운영했다며 형편이 좋았다고 이야기한다.
15일 오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게스트인 '트로트 프린스' 박지현과 함께 강원도 삼척으로 '먹트립'을 떠난다.
이날 세 사람은 삼척 번개시장에서 가성비 넘치는 해산물 한 상을 즐긴 뒤 70년 전통의 한우 맛집으로 향한다. 박지현은 "나는 무조건 고기"라며 '호'를 드러내고, 이후 '폭풍 먹방'을 선보인다.
그 후 박지현은 전현무와 대화 중에 "나는 (초등학교 때) 중국에서 유학을 오래 했다, (한국에선) 공부 잘했는데 중국에서 교육을 놓쳤다"고 말한다. 이어 "그때 우리 집이 잘살았다, 중국에서 한식 레스토랑을 운영했는데 신문 광고도 내고 돈을 많이 썼다"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전현무계획3'는 '무계획'과 '전현무의 계획' 사이에서 펼쳐지는 '무근본 리얼 먹큐멘터리'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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