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핑크색 이어 검은색…백상 안방마님의 역대급 드레스 맵시 [N샷]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백상예술대상에서 입은 두 개의 드레스 인증샷을 올렸다.
수지는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11번째 출근 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8일 오후 7시 50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진행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시상식에서 수지가 입은 두 개의 드레스를 인증한 것이다.
핑크색 드레스에서는 여성스러움이 강조되고, 동백꽃 장식이 돋보이는 검은 드레스는 우아함이 돋보이는 모습이다.
한편 수지는 올해 디즈니+(플러스) 새 시리즈 '현혹' 공개를 앞두고 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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