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직송' 염정아, 덱스 요리에 깜짝…"어디서 배웠어?"
tvN '언니네 산지직송' 7일 방송
- 이지현 기자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염정아가 덱스의 요리에 깜짝 놀랐다.
7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는 배우 염정아, 박준면, 김혜윤, 덱스 등 멤버들이 필리핀 보홀에서 저녁 식사를 준비했다.
각자 요리를 선보이기로 한 가운데 덱스가 "필리핀 와서 영감받았다. 꼬치구이가 맛있더라. 삼겹살 꼬치 바비큐를 해보겠다"라고 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그가 열심히 삼겹살 꼬치를 구워 맛에 궁금증을 더했다. 이때 갑자기 삼겹살에 대파를 문질러 이목이 쏠렸다. "향을 입히는 것"이라는 말에 염정아가 충격받았다. 특히 "너 어디서 그런 걸 배웠니?"라고 물으며 감탄했다. 이시언이 "얘가 그냥 하는 것 같다"라고 하자, 염정아가 "그러면 창의력이 있는 거잖아"라면서 더욱 놀라워했다.
덱스가 삼겹살에 '대파 마사지'를 계속했다. 이후에는 토치로 한 번 더 바싹 익히면서 향을 끌어올렸다. 끝으로 대파 기름까지 더해 덱스의 야심작 '대파 삼겹살 꼬치구이'가 완성됐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