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공유·'꽃청춘' 박서준·'취사병' 박지훈 tvN 신작 이끈다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꽃보다 청춘' '도깨비' 등 인기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신작 프로그램이 시청자를 찾아온다.
tvN은 30일 신규 프로그램 라인업을 공개했다.
가장 먼저 10년 만에 돌아오는 '꽃보다 청춘' 새 시즌 '꽃보다 청춘:리미티드 에디션'이 5월 3일 시청자와 만난다. 어디로 갈지, 어디서 잘지, 어떻게 이동할지 한 치 앞도 모르는 상황에 놓인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고생 보장 국내 방랑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5월 9일 방송되는 새 예능 프로그램 '요리는 괴로워!'는 새로운 요리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뭉친 셰프들이 펼치는 ‘요리 전시회’ 프로젝트를 담은 예능이다. 김풍, 정지선, 이문정, 조서형, 방송인 김풍이 출연한다.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천만 배우로 거듭난 박지훈의 차기작 '취사병 전설이 되다'도 5월 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 드라마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취사병이 전설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은 패션계에서 가장 '아이코닉'한 인물을 찾기 위한 패션 크리에이터 서바이벌이다.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등 패션 서바이벌 예능의 역사를 써온 CJ ENM이 10년 만에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는 상황. 오는 5월 12일 방송된다.
5월 12일 방송되는 '언더커버 셰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일류 인기 요리사들이 본인 요리의 기반이 된 나라 식당의 '주방 막내'로 위장취업 해, 계급장을 내려놓고 히든 미션에 도전하는 예능이다.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오너 셰프 타이틀을 내려놓고 '막내'가 된다.
tvN 인기작 '도깨비'의 주역들이 다시 만난다. 방송 10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tvN 20주년 에디션으로 꾸며지는 특집 프로그램 '도깨비 10주년'(가제)이 오는 7월 4일 밤 9시 10분 첫 방송을 확정 지은 것.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를 비롯한 작품의 주역들이 강릉으로 여행을 떠난다.
이우형 PD는 셰프들의 장사 서바이벌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가제)를 기획 중이다. 오는 6월 중 처음 방송된다.
애플TV 드라마 '파친코'는 오는 6월 6일부터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되며, '파친코2'는 오는 7월 18일부터 방송된다. 티빙 드라마 '친애하는 X'도 tvN 편성을 확정해, 오는 6월 6일부터 방송된다.
ich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