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이대휘 "워너원 재결합…'왕사남' 박지훈 인기 기쁘다"
MBC '라디오스타' 29일 방송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그룹 에이비식스·워너원의 이대휘가 워너원의 재결합 소식을 전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이종혁, 유선, 가수 전소미, 이대휘가 '뭉쳐야 뜬다! 다시 뭉친 사람 나야 나~ 나야 나~' 특집으로 함께했다.
이대휘가 워너원 해체 후 7년 만의 재결합을 알려 시선을 모았다. 특히 누적 관객 수 1600만명을 돌파하며 역대 흥행 2위에 등극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박지훈의 인기를 언급하며 "단종을 업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지난 28일 공개된 리얼리티 '워너원고: 백투베이스'로 먼저 팬들과 만난 워너원. 이대휘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에 기쁜 상태라고 밝히며 "희망이 보인다, 너무 감사하다, 지훈이 형 너무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이며 워너원의 다음 활동을 기대하게 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 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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