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깻잎 "양육비 위해 아르바이트"…뷰티 크리에이터 활동 병행
'X의 사생활' 21일 방송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X의 사생활' 유깻잎(유예린)이 현재 뷰티 크리에이터 활동과 카페 아르바이트를 병행 중이라고 밝혔다.
2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X의 사생활'에서는 이혼 7년 차 최고기(최범규)가 스튜디오에 출연해 전 배우자 유깻잎의 일상을 지켜봤다.
유깻잎이 이혼 후 재산 분할을 하지 않았다고 밝히며 "아무것도 안 갖고 나왔다"라고 고백했다. 더불어 유깻잎은 이혼 후 몇달간은 수입이 없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유깻잎은 현재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발히 활동하며 한 달 최고 7000만 원을 벌기도 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유깻잎이 뷰티크리에이터 활동 이외에도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유깻잎은 "프리랜서라 고정 수입이 없다, 양육비를 위해서라도 고정적인 수입이 필요해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됐다"라며 새로운 일에 도전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TV조선 'X의 사생활'은 이혼 후 달라진 X의 현재와 새로운 이성과의 만남까지 전 배우자의 시선에서 지켜보는 리얼 관찰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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