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면 "야식 끊었다"…10㎏ 감량에 염정아도 '깜짝'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16일 방송
- 이지현 기자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박준면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는 배우 염정아, 박준면이 만나 근황 얘기를 나눴다.
특히 박준면이 이전보다 홀쭉해진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염정아가 "진짜 많이 빠졌다"라며 놀라워했다. 박준면이 "한 10kg 빠졌다. 엄청나게 힘들어서, 공연하고 그래서"라며 "야식 끊었다. 저녁 8시 이후에 안 먹는다"라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염정아가 "그러면 (예전에는) 8시 이후에 먹은 거야?"라고 해 웃음을 샀다. "언니~ 그렇게 많이 먹진 않았다"라며 억울해하자, "근데 왜 그렇게 쪘어?"라는 등 '팩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덱스도 등장했다. 염정아가 그를 보자마자 "넌 TV에 많이 나오더라. 얼굴이 더 예뻐졌는데?"라고 칭찬했다. 덱스는 "시즌 2 때 게스트로 나왔는데 좀 아쉬웠다. 처음부터 같이했으면 좋았을 텐데 싶더라"라면서 "난 정아 누나가 부르면 바로 간다"라고 해 이번 시즌 활약에 기대감을 높였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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