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술가 박성준 "허경환, 관상학적으로 3년간 결혼운 들어와"
SBS '미운 우리 새끼' 5일 방송
- 김민영 기자
(서울=뉴스1) 김민영 기자 = 역술가 박성준이 허경환의 관상 및 집 풍수지리 등에 관해 의견을 내놓았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역술가 박성준이 허경환의 집에 방문해 풍수지리를 점검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박성준은 허경환에게 '빨간색'의 기운이 좋다며, 장미 100송이를 들고 허경환 집을 방문했다.
허경환이 대세의 기운을 이어가고 싶다고 하자 허경환 집의 풍수지리를 점검했고, 이에 박성준은 거실에 있는 부엉이 그림과 침실에 있는 쪼개진 코끼리 그림 등을 지적했다.
박성준은 "쪼개진 그림보다는 온전히 붙어있는 게 좋다"고 말했고, 침대 머리맡에 붙어있는 그림을 보며 "머리맡에는 그림을 두지 않는 게 좋고 단단한 재질의 물건을 두는 것은 좋지 않다"라고 얘기했다.
함께 있던 양상국은 "침실로만 봤을 때는 어떠냐"고 묻자, 박성준은 "침실로만 봤을 때는 자신의 운을 깎아 먹고 있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박성준은 관상학적으로는 허경환에게 "대세 운이 들어왔다" "올해부터 3년 동안은 결혼 운도 들어왔다"며 긍정적인 평가도 내렸다.
minyoung392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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