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아내 넷째 임신 "사랑스러운 아이 또 찾아와…더 책임감 있게 살 것"

김동현 인스타그램 캡처
김동현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김동현은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네 아이의 아버지가 되었습니다"라며 아내의 넷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김동현 인스타그램 캡처

이날 김동현은 "어느 순간, 저희 부부 곁으로 또 한 명의 사랑스러운 아이가 찾아와 주었네요"라며 "매일 아침은 시끌시끌하지만, 그만큼 더 큰 행복 속에서 하루를 시작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더 좋은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더 단단하게, 더 책임감 있게 살아가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동현은 지난 2018년 6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후 슬하에 아들과 두 딸을 두고 있다.

eujene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