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한' 양조위, 5일 '뉴스룸' 출격…'침묵의 친구' 비화 푼다

'침묵의 친구' 제공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홍콩배우 량차오웨이(양조위)가 '뉴스룸'에 출격한다.

영화 '침묵의 친구' 측에 따르면 량차오웨이는 오는 5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되는 JTBC '뉴스룸'의 인터뷰 코너에 출연한다.

'침묵의 친구'는 한 그루의 은행나무를 중심으로 1908년-1972년-2020년 세 시대의 인물들이 소통하며 하나로 연결되는 이야기로,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으로 주목받았다.

량차오웨이는 오는 2일부터 4일까지 영화 홍보를 위해 내한한다. 그는 '뉴스룸' 초대석을 통해 한국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신작 '침묵의 친구'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량차오웨이는 '침묵의 친구'로 고독한 신경과학자 '토니' 역을 맡았다. 이는 그의 연기 경력 중 가장 오랜 기간 동안 준비한 작품으로 영화와 관련된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더욱 주목된다.

한편 '침묵의 친구'는 오는 15일 개봉한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