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바투 연준·수빈 "숙소에 '한강 라면 기계' 2대…너무 편리해"

유튜브 채널 '테오-살롱드립' 31일 공개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연준과 수빈이 숙소에 라면 기계가 있다고 전했다.

31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를 통해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에는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수빈과 연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데뷔 7주년을 맞이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수빈, 연준이 함께한 가운데, 두 사람은 2층 침대 6개로 발 디딜 틈 없이 잠만 자는 곳으로 썼던 숙소를 추억했다. 이어 수빈과 연준은 지금도 숙소에 '한강 라면 기계'가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연준은 "촬영하다가 선물로 받았는데 써보니까 너무 편리해서 더 샀다"라며 숙소에 2개의 기계가 있다고 부연했다. 멤버 중 라면 기계를 가장 많이 이용한다는 연준은 "한 때 제가 미친 듯이 썼다, 요즘은 식단 때문에 많이 못 먹는다"라며 까르보불닭, 열라면, 신라면 등 다양한 매운 라면을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최근에는 '윤남노 라면'에 빠져있다고.

반면 수빈은 라면을 거의 먹지 않는다고 전하며 디저트를 좋아한다고 전했다. 이어 수빈은 "(연준과) 팀 내에서 잔반 처리였는데"라며 다이어트를 세게 한 이후, 식욕이 줄어들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4월 13일 오후 6시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를 정식 발매한다.

hanapp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