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한, 11세 연하 병원 상담 실장과 소개팅…"태어나서 처음"

'신랑수업2' 19일 방송

채널A '신랑수업2'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진이한이 '신랑수업2'에서 첫 소개팅에 나섰다.

19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서는 신입생 진이한의 첫 소개팅 현장이 담겼다.

'신랑수업2'의 신입생 47세 진이한이 인생 첫 소개팅에 나섰다. 진이한은 "결이 맞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진실하고 솔직한 사람"이라고 밝히며 외적인 이상형은 눈이 맑은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채널A '신랑수업2' 캡처

이어 진이한의 첫 소개팅 상대가 등장했다. 진이한은 "단아하고, 청순하시고, 예쁘시더라, 깜짝 놀랐다"라며 "첫인상이 너무 좋았다, 좋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속마음을 전했다.

진이한의 첫 소개팅 상대는 피부과 상담 실장으로 근무 중인 정이주로 1989년생이라고 밝혔다.

한편, 채널A '신랑수업2'는 진짜 사랑을 배우기 위해 모인 남자 스타들의 리얼 연애 성장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