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고현정, 눈부신 뱀파이어 미모…명품 휘감아도 얼굴만 보여 [N샷]

고현정 인스타그램 캡처
고현정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고현정이 화보 속에서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고현정은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러 장의 화보를 공개했다.

고현정 인스타그램 캡처

공개된 화보 속 고현정은 창백한 도자기 피부에 기품 있는 미모를 자랑한다. 명품 가방과 의상, 장신구 등을 입은 화려한 착장에도 불구하고 미모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1971년 3월생인 고현정은 현재 만 55세로, 평소 동안 미모로 유명하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9월 종영한 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했다.

eujene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