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츠키 "한국살이 10년 차"…'나 혼자 산다' 출격
'나 혼자 산다' 6일 방송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그룹 빌리의 츠키가 '나 혼자 산다'에서 집을 공개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라이브 '말 달리자' 특집 4탄의 주인공 츠키의 일상이 담겼다.
빌리의 '표정 장인'으로 화제를 모은 일본인 멤버이자 수준급 한국어 실력으로 예능에서도 종횡무진하는 츠키가 '나 혼자 산다'에 등장했다. 츠키는 "완전 말띠다 올해 달려갈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히며 한국살이 10년 차 일상을 공개했다.
츠키는 "혼자 산 지 2년 차, 빌리의 츠키입니다"라고 소개하며 "1년 반 정도 다른 집에서 살다가, 이사 온 지는 딱 5개월 정도 됐다"라며 약 8년간 숙소 생활을 했다고 부연했다. 이어 츠키는 "예전에 살았던 집은 원룸이다"라며 침실과 거실이 분리된 공간을 찾아 이사했다고 밝혔다.
이어 분홍색의 공주 스타일의 방과 검은색 소품들로 가득한 거실까지 반전의 집을 소개했다. 츠키는 "햇빛을 안 좋아하기도 하고, 어두운 공간이 마음 편해지는 것 같아서"라며 검은색으로 깔맞춤한 옷을 입고 외출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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