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서인국 "'응답하라' 회식에서 만나…친척 만나는 느낌"
유튜브 채널 '혜리' 6일 공개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드라마 '응답하라' 시리즈의 두 주역 배우 혜리와 서인국이 '혤스클럽'에서 재회했다.
6일 유튜브 채널 '혜리'의 콘텐츠 '혤스클럽'에서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월간남친'의 지수, 서인국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혜리가 서인국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혜리와 서인국은 tvN 10주년 시상식이 끝난 뒤, 신원호 감독의 주도로 '응답하라' 시리즈의 모든 출연자가 다 함께 모여 회식을 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서인국은 '응답하라' 시리즈의 첫 작품 '응답하라 1997', 혜리는 '응답하라 1988'의 주연을 맡아 활약했다.
서인국이 "같은 시리즈를 하는 건 내적 친밀감이 있다"라고 하자, 혜리 역시 공감하며 친척을 만나는 느낌이었다고 부연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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