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민국이 메기로 와!"…'내새끼의연애2' 7인 공개 [RE:TV]

'내 새끼의 연애2' 25일 방송

tvN 스토리·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캡처
tvN 스토리·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캡처
tvN 스토리·E채널 '내 새끼의 연애2'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내 새끼의 연애2' 7인이 공개됐다.

지난 25일 오후 방송된 tvN 스토리·E채널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설렘과 긴장감이 교차하는 첫 만남의 순간이 담겼다.

첫 입주자로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등장했다. '아빠! 어디가?'에 등장해 국민적 사랑을 받았던 윤후가 훌쩍 자란 모습으로 등장해 더욱 반가움을 더했다. 윤후는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에 재학 중이라고 밝히며 귀여움을 벗어던지고, 건강한 매력을 어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박남정의 딸 박시우, 이성미의 딸 조은별, 최재원의 딸 최유빈이 차례로 입주하며 시선을 모았다. 지성과 미모, 매력까지 겸비한 딸들이 차례로 등장하자 MC 김성주가 가장 흥분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김성주는 "메기로 민국이 나와야겠는데?"라며 다급하게 아들 김민국을 소환하기도.

이후 윤후에 이어 극과 극 매력의 이문식의 아들 이재승, 신태용의 아들 신재혁이 합류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합숙 장소에 모두 모인 6인은 어색한 인사를 나눈 뒤, 서로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눈빛만으로 가장 호감 가는 상대를 선택하는 '첫인상 선택'을 진행했다. 신재혁과 이재승이 박시우를 선택한 가운데, 윤후와 최유빈이 서로를 선택해 지켜보는 아빠들을 환호하게 했다. 한편 박시우는 윤후, 조은별은 이재승을 선택했다.

이날 방송 말미 새로운 남자 입주자가 등장해 판도를 뒤흔들어 긴장감을 높였다.

tvN 스토리·E채널 '내 새끼의 연애2'는 직접 볼 수도, 가르칠 수도 없기에 더 궁금한 자녀의 연애를 부모의 시선으로 함께 지켜보는 과몰입 연애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