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세 연상♥' 최준희, 설날에 찐 살 며칠새 복구 인증…눈으로 봐도 41kg

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인플루언서 겸 모델 최준희가 다이어트에 성공했다며 인증사진을 올렸다.

최준희는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설날에 뱃가죽 찢어지도록 열심히 먹고…일주일 동안 눈바디 복구 완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두 장의 사진은 배 부분에서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볼록한 배를 내밀었던 첫 번째 사진과 달리 두 번째 사진은 복근으로 가득한 모습이다.

한편 최준희는 1990년대 인기배우였던 고(故) 최진실의 딸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앞서 그는 몸무게 96㎏에서 41㎏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16일에는 결혼 소식을 전했다.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eujene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