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51㎏' 엄지원, '엉뽕' 논란에 "아니라 미안…부단한 노력 해"

유튜브 채널 '엄지원' 영상 캡처
유튜브 채널 '엄지원' 영상 캡처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엄지원(48)이 드레스 자태를 공개한 뒤 '엉뽕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엄지원'에는 '대상 소감의 배우 엄지원 최신 근황 | 엉뽕논란, 독수리5형제, 대상, 급발진 성격, 명예영국인에게 영어잡도리'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엄지원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중 하나는 지난해 12월 엄지원이 한 시상식에 참석할 때 공개한 드레스 자태에 관한 것이었다. 몇몇 시청자들이 엄지원의 드레스 자태를 보고 '엉뽕(엉덩이 뽕)을 한 것이 아니냐'며 보정 속옷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 엄지원은 170㎝, 51㎏으로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이에 대해 엄지원은 "엉뽕이 아니라서 미안합니다"라며 유쾌하게 웃은 뒤, "유지하기 위해서 저도 정말 부단한 노력을 합니다, 다음에 제가 어떻게 운동하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예고했다.

한편 엄지원은 지난해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를 마친 뒤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