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덕후' 최강록, 이번엔 교토·고베로 향한다…19일 4회 공개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식덕후' 최강록 셰프가 이번에는 일본 교토와 고베로 향한다.
19일 제작사 TEO는 웹 예능 '식덕후'가 숨 고르기를 마치고 이날 오후 6시에 4회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식덕후'는 최강록 셰프가 일본의 식재료를 찾아 '덕후'처럼 파고드는 찐한 맛덕질 탐방기다. '흑백요리사' 시즌2 우승자로 화제를 모은 최강록 셰프가 출연해 가쓰오부시부터 고구마 소주, 정어리까지 다양한 식재료를 특유의 엉뚱하면서도 '덕후스러운' 시선으로 담아내며 주목을 받고 있다.
4회부터는 일본 교토와 고베를 배경으로 한 새로운 탐방기가 펼쳐진다. 일본 본토 최남단 가고시마현에서 맛 탐방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교토와 고베에서 여정을 이어가는 것. 교토와 고베에서 어떤 식재료를 만나고, 또 어떤 이야기를 써 내려갈지 관심이 모인다.
새롭게 공개된 포스터에는 교토와 고베를 배경으로 서 있는 최강록 셰프의 모습이 담겼다. 최 셰프 주변으로는 형형색색의 아기자기한 식재료 이미지가 둥둥 떠다니며 더욱 다채로운 맛 탐구를 기대하게 한다. 이번 여정에서 펼쳐질 찐한 맛덕질 탐방기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더해지고 있다.
한편 '식덕후' 4회는 19일 오후 6시 TEO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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