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 '월간남친' 특별출연…가상 연애 시뮬레이션 이끈다

사진제공=초록뱀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초록뱀엔터테인먼트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유인나가 '월간남친' 특별출연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한다.

유인나는 오는 3월 6일 전편 공개되는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월간남친'에 특별 출연한다.

'월간남친'은 현실 생활에 지친 웹툰 PD 미래(지수 분)가 가상 연애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애를 구독하고 체험해 보는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다. '월간남친'은 시리즈의 제목이자 극 중 등장하는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로, 유인나는 이 서비스 안에서 데이트 매칭을 담당하는 매니저 역을 맡아 구독자인 미래가 꿈에 그리던 데이트를 제공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유인나는 다수의 작품을 통해 '로코퀸'으로서 저력을 뽐내왔다. 예능 '신들린 연애' '신들린 연애2' '77억의 사랑' '선다방' 시리즈에서도 MC로 활약하며, '연애 카운슬러'로서 시청자들의 많은 공감을 이끌어왔다.

공개된 ‘월간남친’ 티저와 메인 예고편에서 유인나는 레드 컬러의 오버핏 재킷과 반짝이는 소재의 셔츠, 화이트 드롭 이어링, 하이번에 블랙 베일 장식을 더 하는 등 화려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의 진수를 보여줬다.

또한 유인나의 다채로운 스타일링과 뛰어난 대사 전달력은 '월간남친'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전 요소가 될 전망이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