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득녀' 이시영, 둘째 출산에도 탄탄 몸매 [N샷]
- 이지현 기자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이시영이 둘째 출산 후에도 여전한 몸매를 자랑했다.
배우 이시영은 1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가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모습으로 주목받았다. 특히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하고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군살 없이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드러내 놀라움을 줬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음식점을 경영하는 사업가 A 씨와 결혼한 후 2018년 첫아들을 출산했으나, 지난해 3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혼 발표 이후에는 같은 해 11월 둘째를 출산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해 이시영은 결혼 생활 중 시험관 시술로 둘째 임신을 준비했으나 수정된 배아를 이식받지 않은 채 시간이 흘렀다고 알렸다. 또 "이혼에 대한 이야기가 오가고 모든 법적 관계가 정리될 때쯤 공교롭게도 배아 냉동 보관 5년의 만료 시기가 다가오면서 이식을 받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전남편 A 씨는 이식에 동의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으나, 이혼 이후 둘째가 생긴 사실에 당황하면서도, 이시영의 출산과 아이 양육에 책임을 다하겠다는 뜻을 주변에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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