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스트레스" 남보라, 임신 중 근황…무슨 일? [N샷]
- 이지현 기자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배우 남보라가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피부 고민을 토로했다.
민낯을 공개한 그가 "임신부 피부 이게 맞는 거냐? 안 없어지는 붉은 기 너무 스트레스받는다"라고 고백했다. 또 "임신하고 피부 좋았던 날이 손에 꼽는다. (호르몬의 노예)"라며 팩을 쓰고 붉은 기가 가라앉길 바랐다.
이를 접한 팬들이 "아기 낳으면 정말 언제 그랬는지 좋아진다", "시간 지나면 다시 돌아온다", "힘내라"라는 등 댓글을 달아 응원했다.
이날 남보라는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통해 임신 중에도 꾸준히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그해 12월에는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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