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살 "두 아들 육아로 좀비 상태"…수면 부족 근황 공개
'라디오스타' 11일 방송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래퍼 넉살이 '라디오스타'에서 육아로 수면 부족에 시달리는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투머치 TALK GPT' 특집으로 꾸며져 이동진, 안현모, 궤도, 넉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넉살이 "몇 년 동안 앨범 작업이 없었다"라며 최근 근황에 힙합이 없다고 인정했다. 넉살은 예능 맛을 보기도 했다고 너스레를 떨며 올해는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고 해 기대감을 높였다.
3살 첫째 아들, 생후 94일 둘째 아들의 아버지인 넉살은 "육아인으로 살고 있다"라며 수면 부족에 시달리는 근황을 공개했다. 넉살은 온순한 첫째 덕에 자신감을 얻고 둘째를 계획했지만, 둘째는 첫째와 달리 예민한 편이라고 전했다. 넉살은 "둘째가 잠을 안 자서 아내와 좀비 상태다"라며 아내와 교대로 아이를 돌보지만, 본인 역시 예민해 잠이 깬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 해제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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