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 데뷔 후 첫 상의탈의…'1박2일' 멤버들도 "처음봐" 깜짝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1박 2일 시즌4' 문세윤이 데뷔 후 처음으로 카메라 앞에서 상의를 탈의한 모습이 포착됐다.
오는 8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고군산군도에서 펼쳐지는 '고군산군도 레이스'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1박 2일' 팀은 푸짐하게 차려진 새조개 샤부샤부 한 상을 걸고 저녁 식사 복불복에 나선다. 이들은 식사가 주어지는 상위권 순위에 들기 위한 불꽃 튀는 경쟁을 벌인다.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이 전개된 가운데, 맏형 김종민을 시작으로 뒤이어 문세윤, 딘딘까지 상의를 훌렁 벗어 던지며 저녁 식사를 향한 의욕을 불태운다.
특히 본인의 맨몸 노출을 매우 싫어했던 문세윤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상의 탈의한 모습을 공개한다. 처음 보는 문세윤의 완전한 상반신 노출에 멤버들은 "세윤이 형 상의 탈의한 거 처음 봐"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그 충격적인 광경에 제작진마저 넋을 잃는다고.
그런가 하면 평화롭던 '1박 2일' 팀의 취침 현장에 의문의 사이렌이 기습적으로 울려 퍼진다. 이어 "여러분은 포위됐습니다"라며 "10분 뒤 경찰이 출동할 예정"이라는 알 수 없는 경보 메시지가 전달되고, 영문도 모른 채 잠에서 깬 멤버들은 비몽사몽 상태로 제작진을 찾는다. 뜬금없이 경찰에 포위된 멤버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맨살 노출을 극도로 꺼리는 문세윤이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상의 탈의를 감행한 진짜 이유는 무엇일지 본 방송이 더욱 주목된다.
'1박 2일'은 이날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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