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3' 종영에 '판사 이한영' 시청률 수직 상승 '10%'
[N시청률]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판사 이한영'의 시청률이 수직 상승했다.
1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6일 오후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 5회는 전국 가구 기준 1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4회가 기록한 5.8%에 비해 4.2%p 상승한 수치로, 지난주 SBS '모범택시3'가 종영한 뒤 작품성으로 입소문을 탔던 '판사 이한영'으로 시청자가 옮겨간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재계 병역 비리 장부를 터트린 이한영(지성 분)이 숙적 강신진(박희순 분)이 있는 서울중앙지법행 티켓을 거머쥐고 거악의 중심부를 파고들어 흥미진진한 전개가 펼쳐졌다.
한편 '판사 이한영'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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