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188㎝ 류진 장남, 美 버클리 음대 합격…"너무 대견"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 12일 영상 공개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류진의 첫째 아들 찬형 군이 미국 버클리 음대에 진학한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에는 '2026년 류진 가족 중대발표(대학합격, 실버버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류진은 아내 그리고 두 아들 찬형, 찬호 군과 신년을 맞아 가족 모임을 가졌다. 그는 "찬형이가 좋은 소식도 있고 겸가겸사"라며 모임을 갖는 이유를 밝혔다.
이후 레스토랑에서 류진은 "사실 오늘 여기까지 와서 이렇게 식사한 이유 중 가장 큰 이유"라고 운을 뗀 후 "크리스마스도 있지만 고3인데 결실을 맺은 게 너무 대견하다"고 말했다.
앞서 류진 아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찬형 군이 버클리 음대에 합격한 소식을 전했다. 찬형 군은 보스턴 버클리 음대 음악산업리더십을 전공할 예정이다.
류진 아들 찬형 군은 "앞으로도 우리 가족에게 좋은 일만 있길 바란다"고 건배사를 했다. 또한 대학 진학 이유에 대해 "목표가 되면 안 되고 더 나아가는 데 도구가 돼야 한다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류진 아들 찬형 찬호 군은 지난 2014~2015년 방송된 MBC '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해 잘생긴 비주얼로 인기를 끌었다. 특히 찬형 군은 최근 방송된 MBN '스파이크 워'에도 출연, 키 188cm에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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