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문정희 "신체 나이는 30대" 자기 관리 비법 공개
'신상출시 편스토랑' 9일 방송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신상출시 편스토랑' 문정희가 남다른 자기 관리 비법을 대방출했다.
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문정희가 출연해 실생활에서 실천 중인 장 건강을 위한 특급 비법을 선보인다.
최근 진행된 '편스토랑' 스튜디오 녹화에서 문정희는 VCR 속 자신의 복근을 보고 민망함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문정희는 '편스토랑' 첫 출연 당시 전무후무 산지직송 문길동 캐릭터, 꾸준한 러닝으로 완성된 탄탄, 슬림 피지컬로 큰 화제를 모았다.
문정희는 VCR 속 클로즈업된 자신의 복근에 민망해하며 "확대까지 할 일인가요"라며 말했다. 하지만 스튜디오에서는 여기저기서 "언니 멋져" 감탄이 쏟아졌다.
공개된 VCR에서도 문정희는 새해 인사를 건네며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에 제작진은 "혹시 올해 나이가 어떻게…"라며 조심스레 물었다. 문정희는 "뭐가요?"라고 발끈하더니, 이내 "신체 나이는 30대"라며 신체 나이로 말을 돌려 웃음을 줬다. 문정희는 1976년 1월 12일생으로 현재 만 49세다.
신체 나이 30대를 자신하는 문정희만의 건강 비법에 대해 묻자, 문정희는 "좋은 제철 재료를 잘 섭취하고, 잘 배출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그래서 나는 장 건강이 1번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변비의 안 좋은 점들을 열거했다. 문정희는 "저희 남편이 30년 묵은 변비가 있었다, 그런데 진짜 없어졌다"라며 "제가 공부해서 알게 된 것이다, 30년 묵은 변비를 해결했다, 자신 있게 소개한다"라고 쾌변에 직방인 비법 메뉴 3종 세트를 공개했다는 전언이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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