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가 "유재석, 관상 좋은 나경은 덕 크게 봐…성공에 아내 지분 커"
MBC '놀면 뭐하니?' 3일 방송
- 황예지 기자
(서울=뉴스1) 황예지 기자 = '놀면 뭐하니?' 관상가 김민정은 유재석을 분석하며 아내의 덕이 크다 전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멤버들의 운을 살펴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관상가 김민정을 만난 유재석은 "그럼 제 2026년 운세는 어떠냐?"고 질문했다. 이에 관상가는 "유재석 씨는 관상가 입장에서 보면 관상 미남이다. 사회적 기준의 미남과는 다르지만, 각 부위만 보면 좋은 관상 요소를 많이 가지고 있다"며 "다만 전체적인 조화는 완벽하다고 보긴 어렵다"고 말했다.
주우재가 "재석이 형 코가 화살코인데 좋은 코냐"고 묻자, 관상가는 "코는 돈, 사회적 활동, 삶의 중심을 의미한다, 중심이 잘 잡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반면 치열은 계획적이지 않고 질서가 없다는 뜻도 담고 있다"고 덧붙였다.
관상가는 또한 유재석의 아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아내 관상이 좋아 그 덕을 크게 본다"며 "중년 운이 원래도 좋았지만, 결혼으로 인해 더 가속화됐다, 인기와 여러 성공에 아내의 지분이 크다"고 평가했다. 이에 유재석은 "결혼하고 더 잘 됐다"고 인정하며 웃음을 보였다.
hyj0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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