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김강우 "10년째 간헐적 단식"…동안 비결 공개
'신상출시 편스토랑' 2일 방송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김강우가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건강 비결을 공개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순정셰프' 김강우의 아침 루틴이 공개됐다.
48세가 믿기지 않는 머리숱과 피부로 '최강 동안'에 등극한 김강우. 김강우는 "아직은 창창합니다"라며 건강한 아침 루틴을 공개했다.
김강우는 아침에 일어나 미온수를 마신 뒤, 일어나자마자 분주하게 움직이는 편이라고 밝혔다. 공복에 유산균을 꼭 챙겨 먹는다는 김강우는 "저도 모르게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더라"라며 약 15시간의 공복을 유지하는 습관을 10년째 유지 중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김강우는 "첫 끼가 중요하다"라며 서리태 가루, 볶은 서리태, 검정깨, 흑임자 가루, 꿀, 블루베리 등을 넣은 '모발모발 그릭요구르트' 레시피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해도전해,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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