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마이네임 히토미 "김재중과 친구 되면?…고기 구워주고 싶어"
유튜브 채널 '재친구(Jae friends) | ST7' 1일 공개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세이마이네임의 히토미가 김재중과 친구가 되면 고기를 구워주고, 사주고 싶다고 밝혔다.
1일 오후 김재중이 진행하는 웹 예능 '재친구' 시즌 5에는 신곡 'UFO(ATTENT!ON)'로 컴백한 그룹 세이마이네임이 함께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재친구'에 김재중이 제작한 아이돌 그룹 세이마이네임의 히토미, 슈이, 카니, 도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재친구'의 반말 규칙에 긴장한 것도 잠시, 카니가 "그래 재중아!"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세이마이네임의 리더 히토미가 '재중과 친구가 된다면 하고 싶은 것은?'이라는 질문에 "제가 고기를 구워주고, 사주고 싶다"라고 답해 김재중을 감동하게 했다. 이어 히토미는 김재중과 일본에서 고깃집을 간 적이 있다며 "한국식 예의로 아랫사람이 고기 구워주는 걸 몰랐다, 지금 와서 그게 예의였다는 걸 깨달아서 너무 죄송하다"라고 고백했다.
김재중은 "요즘엔 그런 거 없다, 꼰대 소리 듣는다"라며 "맛있게 굽는 사람이 굽는 게 예의다"라고 전했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