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카, '트롯 왁킹' 왁자지껄에 "본인들도 알 것" 냉정
'미스트롯4' 1일 방송
- 이지현 기자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모니카가 '트롯 왁킹'을 선보인 팀에게 냉정하게 평가했다.
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는 유소년부 마스터 예심이 열린 가운데 중학생으로 이뤄진 왁킹 그룹 '왁자지껄'이 등장했다.
이들은 트로트와 왁킹의 독특한 조합을 보여줬다. '환희'를 부르면서 강렬한 퍼포먼스 신세계를 펼쳤다. 마스터 장윤정이 첫 소절을 듣자마자 "와~ 잘한다"라며 감탄했다. 당찬 '칼군무'에 라이브까지 함께했다.
마스터 군단에서 안무가로 활약 중인 댄서 모니카가 같이 춤췄다. 그러나 하트 버튼은 누르지 않아 궁금증을 유발했다.
모니카는 "사실 원래 알고 있는 팀이다. 본 적은 없지만, 들어본 팀"이라고 입을 열었다. 특히 "노래는 본인들도 (어떤 실력인지) 알 거라고 솔직히 생각한다. 왁킹과 트로트를 새롭게 보여준 것만 해도 성공한 것"이라며 냉정하게 평가했다.
왁자지껄은 14개 하트를 받으면서 예비 합격자에 이름을 올렸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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