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기 영식, '나솔사계' 출격…"마지막이라 생각" 포부

'나솔사계' 23일 방송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27기 영식이 '나솔사계'에 출격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27기 영식이 첫 번째 출연자로 등장, MC들을 놀라게 했다.

MC 데프콘, 윤보미, 경리가 "와~ 너무 좋다. 몸이 '벌크업' 됐다. 더 남자다워졌다"라면서 한층 업그레이드한 외모에 감탄했다.

영식은 27기 출연 당시 능글맞은 성격과 유쾌한 입담으로 두 여자를 사로잡았다. 그러나 아쉽게도 연인으로 발전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SBS Plus '나솔사계' 캡처

그가 제작진 인터뷰에서 "4개월 만인가?"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어 "(27기 방송에서) 제가 좀 남자답게 나오다 보니, 동생은 좋아하더라. 어머니는 저랑 관계를 끊으시려고 하는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27기 영식이 "'나는 솔로'에서는 최종 커플이 되지 못하면 방송 끝날 때까지 연애를 못 하니까, 그 후로 4개월 동안 연애를 못 한다. 이번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처절하게 열심히 하겠다"라면서 남다른 포부를 밝혔다.

llll@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