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언 "25억 한강뷰 집 공개 후 블로거들, 방문한 듯 리뷰…너무 놀라"
- 김송이 기자
(서울=뉴스1) 김송이 기자 = 이시언이 한강뷰 집으로 이사한 후 정리된 집을 공개, 랜선 집들이를 했다.
20일 유튜브 '시언's쿨'에는 '화제(?)의 이시언 새집, 남배우 다섯명의 찐친 모먼트 집들이, 도파민 대폭발 윷놀이까지'란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시언은 "(이사 후) 이제 어느 정도 집 정리가 됐다"며 "사실 저는 집을 공개하고 싶은 생각이 크게 없었다"고 했다.
이어 "근데 (이사하는) 유튜브 영상 나가고 나서 일어나 보니까 블로거분들이 마치 우리 집에 방문하신 것처럼 리뷰를 남겨서 깜짝 놀랐다. 어쩜 그렇게 속속들이 알고 계시는지. 너무 대단하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된 이상 집들이를 해보려고 한다"며 카메라를 들고 집안 곳곳을 소개했다.
앞서 이시언은 지난해 12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사 과정을 담은 영상을 게재, 서울 흑석동 한강뷰 집을 공개한 바 있다.
이시언은 지난해 7월 해당 아파트를 아내인 배우 서지승과 공동명의로 24억8000만 원에 매입했다.
이시언은 그전에 살던 상도동 아파트를 7억 원에 매입한 뒤 16억3000만 원에 매도해 9억 원의 시세차익을 본 것으로 알려졌다.
syk1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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