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金' 김준호, 둘째子 뒤집기→배밀이에 깜짝…"형보다 빨라"
'슈퍼맨이 돌아왔다' 7일 방송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슈퍼맨이 돌아왔다' 펜싱선수 김준호가 둘째 아들의 성장에 놀랐다.
7일 오후에 방송된 KBS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500회를 맞아 '함께라서 500배 행복해'편으로 꾸며져 펜싱선수 김준호와 은우-정우 형제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준호는 잠투정하는 첫째 은우와 형을 따라 우는 둘째 정우를 함께 달래느라 고군분투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준호는 생후 6개월인 둘째 정우의 뒤집기와 배밀이를 처음 보고 환호했다. 김준호는 "형보다 빠른 것 같아"라며 놀라기도. 더불어 김준호는 정우의 배냇머리 이발에 도전,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이들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마주하는 히어로 '슈퍼맨'의 육아 도전기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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