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6기 돌싱 순자 "돌 지난 딸 있어" 눈물
'나는솔로' 9일 방송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나는 솔로' 16기 순자가 딸 이야기를 하며 눈물을 보였다.
9일 오후 방송된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나는 솔로>'에서는 '돌싱 특집'으로 꾸며져 16기 출연자들의 자기소개 시간이 이어졌다.
순자가 1994년생이며 울산에서 인테리어 회사를 운영 중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순자는 "돌 조금 지난 딸이 있다"라고 밝히며 눈물을 흘려 시선을 모았다.
순자는 집안의 결혼 반대에도 아이에게 아빠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결혼했다며 "이혼한 지 3개월 정도 됐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순자는 "가정을 중요하게 여기고, 긍정적인 분을 만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ENA·SBS Plus '나는 SOLO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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