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으뜸, '골때녀' 신생팀 합류…"1년 중 360일 레깅스 입어"
'골 때리는 그녀들' 18일 방송
- 이지현 기자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심으뜸이 '골때녀' 신생팀에 합류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11번째 팀 멤버들이 공개됐다.
첫 번째 멤버는 패션부터 남달랐다. 어색하게 등장해 인사를 건넨 그는 운동 크리에이터 심으뜸이었다. 그는 "운동 분야의 모든 걸 다 방송하고 있다. 구독자가 134만 명 정도 된다"라고 밝혔다.
특히 "그게 평소 입는 복장이냐"라는 제작진의 물음에 이목이 집중됐다. 심으뜸은 "레깅스를 1년에 360일 입는다. 크롭티 좋아한다"라고 솔직히 답했다.
갑자기 추위를 느낀다던 심으뜸은 스쿼트를 시작했다. "스쿼트 100개만 하면 몸에서 열이 난다. 어제는 가볍게 80kg 들고 했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밖에도 신생팀에는 다양한 방송을 추구하는 크리에이터들이 총출동 했다. 심으뜸에 이어 축구 크리에이터 이수날이 등장하자, 심으뜸은 곧바로 스쿼트를 전수해 웃음을 샀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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