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집사부일체2' 1.9% 출발…vs '태계일주' 5.2% 자체 최고 [N시청률]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돌아온 '집사부일체' 시즌2가 1% 시청률로 출발했다.
지난 1일 처음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 시즌2는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1.9%를 기록했다.
'집사부일체'는 시즌2부터 일요일 오후 5시 시간대에 편성됐고, 런닝맨'이 오후 6시 20분 시간대로 변경됐다. '런닝맨'이 지난주 4.2%를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집사부일체' 시즌2 시청률은 크게 하락한 수치다.
약 3개월간의 휴식기를 마치고 2023년 새해와 함께 새 시즌으로 돌아온 '집사부일체'는 새 멤버 이대호와 뱀뱀이 예능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첫방송은 '박빙 트렌드'라는 새로운 콘셉트와 양세형, 김동현, 은지원, 도영, 이대호, 뱀뱀 새 6인 체제로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
한편 '집사부일체' 시즌2와 동시간대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는 전국 시청률 5.2%를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 3.5%보다 대폭 오른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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