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개며느리' 게스트 출격…솔직 입담 기대

김지민/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개그우먼 김지민이 '개며느리' 게스트로 나선다.

티캐스트 E채널 새 예능 프로그램 '개며느리'(연출 박소현/작가 안용진) 측은 22일 "김지민이 오는 24일 방송의 2회 게스트로 출격한다"고 밝혔다.

김지민은 현재 개그맨 김준호와 공개 열애 중인 만큼, 그의 '개며느리' 수다 동참이 더욱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그는 지난 4월 KBS 공채 개그맨 선배인 김준호와 열애 사실을 인정했고, 이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무엇보다 물오른 솔직한 입담을 과시하고 있는 만큼, 그가 '개며느리'에서 이수지 허안나 이세영 김영희 안소미 김경아 정지민 등 동료 개그우먼들과 어떤 호흡을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개며느리'는 명물 개그우먼 며느리들의 특별한 일상과 시어머니와의 남다른 고부관계를 집중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TV 프로그램 최초로 개그우먼 며느리와 시어머니의 관계를 다룬다는 점과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웃기는 며느리들의 활약으로 알리며 새로운 가족 예능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매주 목요일 오후 8시50분에 방송되며 티빙, 웨이브, 왓챠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