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측 "마지막 회 극장 단체관람 행사 준비 중" [공식]
- 안은재 기자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마지막 회 방송 단체관람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3일 ENA 측은 "오는 18일 오후 9시 서울 용산 CGV에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마지막 회 단체관람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단체관람 이벤트를 통해 시청자들이 마지막 회를 극장 대형 스크린으로 즐길 수 있다. ENA 측은 "좌석 수가 제한된 만큼 참가 방식은 논의 중"이라고 알렸다.
단체 관람 이벤트에 제작진과 배우들의 참석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 배우들은 종영 후 인터뷰 등 예정된 스케줄이 있어 일정을 조율 중이다.
한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오는 18일 16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첫 회 시청률 0.9%(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로 시작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이후 신드롬급 주목을 받으며 지난 9회에선 15.8%를 기록했다.
ahneunjae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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