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웹툰' 김세정·최다니엘·남윤수 청량함 가득한 촬영 현장 [N컷]

'오늘의 웹툰' 5일 방송

사진제공=스튜디오S ⓒ 뉴스1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오늘의 웹툰' 측이 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SBS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극본 조예랑, 이재은/연출 조수원, 김영환) 제작진은 3일 현장 비하인드컷을 외부에 선보였다.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서 네온 웹툰 편집부에서 의기투합한 김세정, 최다니엘, 남윤수, 박호산, 양현민, 강래연, 그리고 안태환 등 '네온즈' 7인방의 활기찬 분위기가 느껴진다.

극 중에서 로맨스보다 더 설레는 선후배 사이를 자랑하는 김세정과 최다니엘은 카메라 밖에서도 알콩달콩한 케미를 발산한다. 김세정은 카메라를 향해 브이(V) 자를 그리며 특유의 씩씩한 미소를 선보이고 있으며 최다니엘은 세팅된 컵라면으로 장난을 치고 있다.

네온 웹툰 편집부의 입사 동기 막내로 만난 김세정과 남윤수는 서로를 보며 웃고 있다. 김세정은 "남윤수는 굉장히 밝고 귀여운 동생처럼 느껴져서 함께 있다 보면 나도 모르게 웃고 있다는 걸 발견한다"라고 두 사람의 호흡에 100점 만점을 선사했었다.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는 앞으로의 이야기에서 더욱 빛을 발할 예정이다. 호흡을 맞춰가며 하루하루 성장하는 막내들이 위기의 편집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기대를 모은다.

이들과 함께 시너지를 터뜨리고 있는 박호산, 양현민, 강래연, 안태환의 화기애애한 분위기 역시 눈길을 끈다. 제작진은 "촬영을 하는 편집부 사무실에 '네온즈' 7인방이 모이면 실제로 시끌벅적하고 웃음이 떠나지 않는다"라면서 "보고만 있어도 함께 일하고 싶은 분위기가 형성된다, 그런 기분 좋은 에너지가 영상에도 담겼고, 시청자 여러분께서 함께 느껴주신 것 같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안방극장에 청량한 힘을 전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웹툰 업계의 다이나믹 오피스 라이프를 담은 '오늘의 웹툰'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ahneunjae9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