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오빠 최성민 "과거 아이돌, 지금은 배우…동생 집에서 같이 살아"
'호적메이트' 21일 방송
- 이지현 기자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최예나 오빠 최성민이 공개됐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서는 걸그룹 아이즈원 출신 솔로 가수 최예나가 오빠와 함께 사는 일상을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이날 최예나 오빠는 "저는 배우 최성민이다. 4살 차이 나는 오빠"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최성민은 아이돌 출신으로 지금은 배우 활동 중이라고 전해졌다.
최성민은 "작년 5월부터 지금까지 1년째 같이 살고 있다"라면서 동생이 마련한 집에서 같이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예나는 인터뷰를 통해 "물질적인 걸 제가 맡고 있다"라며 웃었다. 이에 대해 최성민은 "이것도 나쁘지 않고 좋더라"라고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이날 최성민은 여동생이 엎지른 음료수를 대신 치우거나 살림을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수건을 정리하자는 말에 최예나는 방으로 숨었다가 오빠에게 붙잡혀 웃음을 자아냈다. 출연진들은 "저 집은 오빠가 콩쥐네"라며 폭소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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