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임지연 "상대역 윤균상 키 191㎝, 앵글 맞추기 힘들어"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임지연이 키 차이가 많이 나는 윤균상과 연기해 좋았다고 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DJ 김태균은 게스트로 나온 윤균상을 보고 키가 큰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윤균상은 "한창 클 때다. 지금 키는 191㎝"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임지연은 "(윤균상과) 키 차이가 많이 나니까 앵글을 잡기가 쉽지 않았는데, 여자로서 좋은 것도 있었다"라고 했다. 이 말을 들은 김태균은 임지연에게 실제 로망인 이성의 키가 얼마인지 물었고, 임지연은 180㎝라고 답했다.
한편 티빙 드라마 '장미맨션'(극본 유갑열, 연출 창감독)은 사라진 언니를 찾기 위해 돌아오고 싶지 않던 집에 온 지나(임지연 분)가 형사 민수(윤균상 분)와 함께 수상한 이웃들을 추적하면서 예상치 못한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평범한 겉모습 뒤에 탐욕스러운 속내를 숨기고 사는 수상한 이웃들, 파헤칠수록 드러나는 비밀들이 극한의 현실 공포와 강렬한 서스펜스를 선사한다. 13일 티빙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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