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밥좋아' 김종민, 코로나19 확진으로 간담회 불참…박명수 "쾌차하길"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김종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으로 기자간담회에 불참했다.
22일 오후 2시 티캐스트 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 기자간담회가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노사연, 박명수, 현주엽, 히밥이 참석했다.
김종민은 '토요일은 밥이 좋아' 새 시즌에 합류했으나,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불참했다. 앞서 지난 1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 당시 소속사는 "18일 오전부터 컨디션 난조로 선제 대응 차원에서 자가키트 검진 결과 양성을 확인해 PCR 검사를 진행했고,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박명수는 "김종민이 운이 없게도 간담회에 아쉽게 합류하지 못했지만 빨리 건강 쾌차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토요일은 밥이 좋아'는 먹는 것에 진심인 스타들이 모여 숨겨진 로컬 맛집을 찾아 떠나는 리얼 로드 먹방 버라이어티로, 지난해 11월 방송 후 잠시 휴식기를 가졌다가 현주엽, 김종민의 합류해 시즌 2로 다시 시작한다.
오는 26일 처음 방송.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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