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근 母" 젊은 엄마들 사이에 쑥스러워…아들 이해돼" 고백

'국가수' 10일 방송

TV조선 '국민가수 수련원'(국가수)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국가수'에 가수 박창근 어머니가 등장했다.

10일 오후에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국가수'에서는 하하 팀(하하 신봉선 박창근 고은성 조연호)과 김종민 팀(김종민 김동현 김동현 이솔로몬 이병찬)의 두 번째 커튼콜 대결이 펼쳐졌다.

멤버들이 신조어 문제를 맞히는 개인전으로 고군분투하는 동안, 커튼콜 무대 뒤편에 박창근, 고은성, 조연호, 김동현, 이병찬의 어머니가 자리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어머니들은 서로의 나이를 물으며 인사를 하기도.

맏형 박창근의 어머니는 "내가 젊은 엄마들 속에 있으니까 쑥스러워서 안 나오려고 했는데, 본인은 얼마나 그렇겠어, 내가 그걸 이해한다"라며 박창근을 공감하는 모습으로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TV조선 '국가수'는 '내일은 국민가수'에서 발굴한 국민가수6(박창근 김동현 이솔로몬 이병찬 고은성 조연호)가 진정한 국민가수가 되기 위한 예능력 증진 프로젝트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