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카, 립제이 불만에 몸무게 폭로?…"실제로는 53㎏"

'스트릿 우먼 파이터 갈라 토크쇼' 16일 방송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갈라 토크쇼'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모니카가 립제이의 몸무게를 폭로(?)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갈라 토크쇼'에서는 리더 청문회가 열린 가운데 립제이가 프라우드먼 리더 모니카에게 질문을 던졌다.

립제이는 음성을 변조한 채 "메가 크루 미션 때 립제이 무겁다고 얘기했지 않냐. 립제이 몸무게 무겁냐고 주변에서 계속 물어보는데 몸무게 오해 풀어줄 수 있냐"라며 "내가 알기로는 몸무게 별로 안 나간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모니카는 "발이 무겁다는 뜻이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립제이는 실제로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은 53kg이다"라고 알려 웃음을 자아냈다.

뜻밖의 몸무게 공개에도 립제이는 오히려 기뻐했다. 그는 함박웃음을 지으며 "제 몸무게가 맞다. 그 영상을 통해 그것보다 더 무겁다는 오해를 많이 받고 있었다"라고 해 폭소를 안겼다. 이를 본 MC 하하는 "좋아하고 있다. 축하한다, 립제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lll@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