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의자에 선반까지 '뚝딱'…정경호 "진짜 안 쉬어" 감탄
'슬기로운 산촌생활' 5일 방송
- 이지현 기자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유연석이 남다른 손재주를 자랑했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슬기로운 산촌생활'에서 유연석은 동료 배우 정경호, 조정석, 김대명 등과 산촌에서 생활했다.
유연석은 정경호가 부탁한 등받이 의자를 금방 완성하며 놀라움을 안겼다. 의뢰인은 물론 나머지 동료들도 극찬한 편안함이었다.
정경호는 "우와 등이 펴진다"라며 행복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김대명까지 자동으로 감탄사를 내뱉었다. 유연석은 밭일로 고생한 형들을 위해 어깨 마사지까지 서비스로 해줬다.
이후 유연석은 "하나만 더 만들 거다. 선반 후딱 할 것"이라고 알렸다. 아궁이 주변에 둘 선반이 필요했기 때문.
그는 지체하지 않고 바로 다음 작업을 시작했다. 이를 지켜보던 정경호는 "정말 안 쉰다, 진짜 안 쉬어"라면서 유연석의 부지런한 모습에 감탄했다.
한편 '슬기로운 산촌생활'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99즈의 평범하지만 특별한 산촌 우정 여행을 그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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