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주는 연애' 온주완 "솔루션 통해 불완전한 사랑, 완전에 가까워졌으면"

배우 온주완/ 사진제공=MBC에브리원 ⓒ 뉴스1
배우 온주완/ 사진제공=MBC에브리원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끝내주는 연애' 온주완이 프로그램이 가지는 차별점에 대해 얘기했다.

온주완은 12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사전 녹화 중계로 진행된 MBC에브리원 새 예능 프로그램 '끝내주는 연애'의 제작발표회에서 프로그램의 매력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온주완은 "사연을 보내주신 분들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의 연애가 불완전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짧은 솔루션을 해주면 불완전함이 완전에 가까워졌으면 좋겠다"라고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의의를 전했다.

이어 프로그램의 매력에 대해 "현실성을 가장 느끼는 게 차별점"이라며 "현실 커플이 나왔을 때 문제점을 같이 겪는 커플들이 많을 건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저희의 솔루션만이 아닌 자기만의 해결책을 찾아가는 것이 '끝내주는 연애'의 맛이 아닐까 싶다"라고 덧붙여 기대를 높였다.

한편 '끝내주는 연애'는 짝사랑 중인 짝남짝녀에겐 사랑의 출발에 힘찬 응원을, 현재의 문제점을 고치고 싶은 위기의 커플에겐 따끔한 조언을 건네는 연애 토크쇼다. 때로는 화끈하게, 때로는 따뜻하게 시청자 사연들의 고민을 해결해줄 예정이다. 12일 오후 8시30분에 처음 방송된다.

taehyun@news1.kr